용돈을 받는다-> 부모님한테 감사해야하며 쓴다 는 개념도 많이 없고 돈 떨어지면 그냥 또 타서 쓰지뭐 하는 애들도 많고 돈 생기면 옷, 의류, 쇼핑, 데이트비용, 유흥에 쓰고 다 탕진해버리고 얼마를 받든 얼마를 벌든 3~10만원이라도 저축해보는 습관도 가지면 좋은데 그런것도 없고 있으면 쓰고 없으면 또 빌리거나 타서 쓰고~ 뭔가를 예를들어 그렇게 조금씩 모은 돈으로 평소 가고싶던 여행을 간다던가 하다못해 쇼핑을 줄이고 명품백을 산다해도 뭔가 성취?하는 것도 없이 너무 그때만 즐기는 욜로인새 을 살고 내일은 생각안하니까 내가 보기엔 솔직히 좀 한심해 (그만큼 용돈이나 돈벌이가 적다는 애들한테 말하는건 아니고 돈이 어느정도 있음에도 무조건 쓰자!! 부터해서 돈 벌면 다 쓰고 또 돈 벌면 다 쓰고 없네? 빌리자, 다시 돈 타자 이런 개념 말하는거야) 어떤 애는 공장알바 하루 뛰고 돈 번걸로 약속에도 없던 유흥을 잡아서 또 돈 탕진 또 벌고 또 그렇게 탕진 이런거 보니까 한숨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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