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뭐 포장뜯고 바코드 찍고 그러던데 나는 왜;ㅠㅠ 물론 가벼운거 절반 무거운거 절반 이런느낌인데 진짜 그냥 애들 장난감부터 개사료 세제나 아님 조립식 테이블 티비 별거 다있었음 빠레트 옮기고 할때마다 허리 휘는줄 아라써 9시간 서서(+허리 굽혔다 폈다 엄청함) 무거운거 나르고 너무 힘들어서 종반에는 난간같은데 잠깐 기대서 쉬었는데 사원님 거기 앉으면 안돼요~ 하고 꼽줌 으으 나만 여자인건 아니였는데 걍 너무 억울했음ㅠㅠㅠ 남들 다 피킹인지 거기 가는데 왜ㅠㅠㅠㅠ 이게 또 처음 한번 그런데 가니까 계속 거기만 보내길래 다신 안가는중이야 또 그거 시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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