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나가 있는데 자꾸 엄마한테 왠지 꼽주는거 같아...ㅋ 자기 딸 남친이랑 여행 둘이 가는거 허락해 줫다 했는데 울 엄마 보수적으라 그런거 절대 안해주거든...엄마가 그런거 허락을 어케 해주냐 하니까 "언니 딸은 더할걸~ 유학생들 더 하다더라~" 이러고...(사실 대학내내 연애 한번도 안해봤....다고....요.....) 엄마가 내가 아는 선에서 내딸을 그런적 없다니까 "언니는 그걸 믿어요~?" 이러고 ㅎㅎ 이번에 대기업 취직했는데 엄마가 자랑하니까 자기딸 아는 사람도 그회사 다녀서 자기딸도 꽂아주려 했는데 남편이 그런 회사를 왜 다니냐고 화냈다함..ㅎ (근데 나는 연구직 거기는 영업직...ㅎ)그러면서 정규직 맞냐고 물어봄 ㅎㅎㅎㅎㅎ 대체 왜그러실까 ㅎㅎ 우리 엄마도 부러워서 저런다며 웃어넘기니 다행이지만 계속 그러시니까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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