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4853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우울증때문에 힘든 것도 알겠고 다 알겠는데 

누구는 안 힘든 줄 아나? 

나도 심할 땐 혼자 웃다가도 울고 누구한테 말도 못 하고 매일매일을 울면서 지냈을 때도 있고 요즘도 죽는 상상 뜬금없이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내가 이걸 티 내면 주변 사람들 힘들 거 알고 이건 내가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거다 하는 거다 계속 되새기면서 진짜 억지로라도 일어서려고 노력하는데 

아 진짜 ㅋㅋ 우울증 티 팍팍 내면서 지 기분에 따라 왔다리갔다리ㅜ하고 신경써서 달래놓을 때 알겠다고 하더니 또 얼마 안 지나서 우울하다고 욕을 막 하질 않나 죽고 싶다 그러질 않나 

진짜 연 끊고 싶네
대표 사진
글쓴이
누군 안 힘든 줄 아나 아주 지만 힘들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몸 아파서 1년 가까이를 누워 지내기도 했고 매일 자살하고 싶었는데도 스스로 이겨냈는데 ㅋㅋㅋㅋ 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친구 맞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가 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웅웅.. 그냥 너 감정 솔직하게 말하고 너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조금 지친다고 들어줄 수 있을 땐 들어줄텐데 너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끔 힘냈으면 좋겠다고 위로해주고 그러면 많이 나아질거같은데.. 너가 힘들면 그만두는게 맞지. 너한테 짐을 떠안기려고 친구가 그러는 것도 아닐테니까 잘 얘기해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가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많이 위로해줬고 많이 힘내라고 해줬어 익인이가 뭘 상상했든 그 이상으로 해줬을 거야 내가 친구 맞냐는 말은 나한테도 좀 상처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잠이 안 와1
4:25 l 조회 6
카공하면 공부 잘 돼?2
4:25 l 조회 6
만약 너희 애인이 인플루언서야
4:24 l 조회 3
오늘 낮에 넘 덥더라
4:24 l 조회 4
요즘은 직장인사주가 연예인으로 성공하는경우2
4:24 l 조회 6
1년 동안 짝궁하고 2년동안 친하게 이런저런 말 다했으면
4:22 l 조회 5
자취익들 엄마집 갈때 세안용품 다 챙겨가???3
4:21 l 조회 19
헐 음식 냉장고에 안 둔 것 같음
4:20 l 조회 10
핫도그 하나 먹을깡2
4:20 l 조회 16
아니 휴게소에 만쥬가 품절이라니 말이 되니2
4:20 l 조회 12
목걸이 예쁜 사이트
4:19 l 조회 21
와 지금 나만 개더운 건가3
4:19 l 조회 28
본인표출수백만원어치를 사맥이고 줘도 생일선물 3만원을 건너뛰더라고
4:16 l 조회 21
두근두근타운 소과금러 오색 풀장 뽑다
4:15 l 조회 7
지지고 볶았던 연애가 왜 더 기억에 남고
4:15 l 조회 22
아무리 쫄쫄 굶고 해도 한달맘에 20키로는9
4:13 l 조회 77
근데 진짜 나도 차상위집이었던 애지만11
4:10 l 조회 84
강아지들 원래 이래????2
4:10 l 조회 56
쿠팡 끝났다1
4:09 l 조회 24
아래 통화글보고 생각난 손절(당)한 애
4:0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