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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5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했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키우고싶은데 

엄마가 반대해서ㅠㅠㅠㅠㅠㅠ도와줘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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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익 몇살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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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20살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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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이랑 같이 살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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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부모님 언니 동생 이렇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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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 나도 그때는 그런 생각 들었는데 생명이 하나 같이산다는 것은 정말 큰 책임감과 인내가 필요하다 생각해. 그리고 부모님입장에서 왜 키우기 싫어하는지 그게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싶어. 우리집은 엄마가 예전부터 강아지 고양이 등이 집안에 있는 것 자체를 싫어하셨거든. 무작정 키우고 싶다고 하는 것보단 부모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너가 하루하루 지켜나가면서 널 설득시켜봐야하지 않을까. 예를들어 변은 내가 하루에 한번씩 치우겠다고 했으면 너가 집을 적어도 이틀에 한번씻은 집을 청소해서 ‘아~ 얘가 청소를 깔끔하게 하는 구나.’ 는 등의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거징.

+그리고 우리집은 예전에 물고기 키웠는데 처음엔 어항 청소를 아빠가 하다가 결국 나중에는 엄마가 다 하셨거든? 그런 모습에서 엄마가 결국 다 혼자해야 하니까 키우는 걸 싫아하셨어. 그런 것도 고려해보면 좋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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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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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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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반대하시는 이유가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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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털 날리는 것도 안좋아하시고 끝에가선 엄마가 다 책임져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셔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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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털날리는거 안좋아하시면 털 많이 안빠지는 종이 있긴한데 그건 맞아 엄마가 끝에 책임지셔야하는거 근데 그렇게해서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많다는것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돈문제가 젤 크지만 강아지 키우는게 애기 키우는거랑 똑같대 손 많이가고 여행이나 어디 가는거 제약 걸리고 혼자 오래 못놔두고 진짜 우리집 가족 6명인데도 가끔 힘들때 있어 진짜 깊게 생각해주길 바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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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워... 나도 일단 엄마 설득하기 전에 많이 알아보고 공부해봐야겠다..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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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직 독립해 사는게 아니라면 그런건 집안 결정에 따르는게 맞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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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강아지 키우는데 몇백 우습게 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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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용 문제는 상관 없어 언니도 키우고싶어하는 입장인데 일하고 나도 알바하는중이고 모아둔돈도 많은편이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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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12년째 같이 살고 있는데 돈 엄청 많이 들고 시간도 엄청 써야해. 계속 챙겨줘야하고! 정말 애기 하나 생긴것마냥 신경써야해. 차라리 나는 소동물을 추천해. 수명이 긴 생물을 책임진다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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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리고 보통 집에 가장 오래 붙어있는 사람이 책임지게 돼. 내가 다녀와서 치울게 씻길게 하지만..개가 상황 맞춰서 똥싸고 오줌싸고 짖고 아프고 말썽피우는게 아니니까..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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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내 친구는 ppt만들어서 부모님께 보여드렸음.
어떤식으로 키울건지,보통 평균적으로 강아지 키우면 드는 비용 써놓고 모아둔 돈 써놓고 등등.

근데 익인이가 돈버는(회사다니는) 입장 아니면ㅜㅠ좀 그래..동물은 보험도 잘안돼서 한번아프면 돈 오쥐게 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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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털 빠짐도 심하고 집에 냄새 배는것도 감당해야혀.
여행에 제약도 따르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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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ppt만드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당 고마워! 키울 수만 있다면 많이 알아보고 공부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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