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 이름으로 자식을 책임져야하는건 맞지만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식의 모든걸 알아야하는건 아니라는거. 자식이 본인의 모든 연애사를 다 말해주길 바라는거 욕심. 어디서 누구랑 뭐하고 노는건지 다 알려는거 욕심. 쓰니 엄마는 심해서 엄마 본인의 친구까지 이용해서 내 연애사를 알려고 하는데 아무리 엄마지만 소름돋고 정이 떨어짐.
|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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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이름으로 자식을 책임져야하는건 맞지만 부모라는 이름으로 자식의 모든걸 알아야하는건 아니라는거. 자식이 본인의 모든 연애사를 다 말해주길 바라는거 욕심. 어디서 누구랑 뭐하고 노는건지 다 알려는거 욕심. 쓰니 엄마는 심해서 엄마 본인의 친구까지 이용해서 내 연애사를 알려고 하는데 아무리 엄마지만 소름돋고 정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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