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다리가 불편해서 잘 걷지 못하는 상황이야 근데 엄마가 나한테 이제 친구들이랑 그만 놀고 놀아도 6-7시에 들어와서 언니 밥을 차려주래 그래서 내가 내가 왜 그래야되냐고 가정부냐고 그랬는데 뭔소리냐고 그렇게 하래 살기 싫어 안그래도 통금 열시 반이여서 힘든데 진짜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거 같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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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다리가 불편해서 잘 걷지 못하는 상황이야 근데 엄마가 나한테 이제 친구들이랑 그만 놀고 놀아도 6-7시에 들어와서 언니 밥을 차려주래 그래서 내가 내가 왜 그래야되냐고 가정부냐고 그랬는데 뭔소리냐고 그렇게 하래 살기 싫어 안그래도 통금 열시 반이여서 힘든데 진짜 내 편은 아무도 없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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