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ㅜㅜ 우리집만 이러니.. 우리아빠 평소엔 ㄱㅊ다가 술 좀 들어가고 ㅜㅜㅜㅜ 막 얘기하다가 보면 뭔 남자는 이런 여자를 좋아한다 어쩌고저쩌고 진짜 아빠한테 이런말 좀 그러지만 넘 말도 안되는 라 진짜 표정관리 안되구.. 아빠라서 얘기할 수 있는거라면서 뭐 나중에 팬티를 잘내려야하니 마니 ㅜ 이런소리 하는데 진심 헛구역질 나올거 같고.. 아빠가 그런 사람은 아니거든?? 걍 진짜 나쁜쪽으로 말하는건 아닌데 진짜 저런잘 할 때마다 진심으로 어지고 너무 싫어서.. 다가 뭐래 ㅋㅋ 남자도 마찬가지다 웅애웅ㅇ하다 또 싸울거같아서 엄마가 말리고.. 진짜 이런거 어째야 해? 생각이 너무 말도 안되는 꼰대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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