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는 88올림픽 기념 뱃지까지 직접 만들었다는 거 들으면 능력 좋고 실력 있는 사람을 세상이 몰라주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 아파 사고로 다리 수술하고 장기 입원하는 바람에 회사 잘린 이후로 내 주변 친구들이랑 비슷한 월급 받으면서 불편한 다리로 왕복 3시간 반 지하철 타고 다니는 거 볼 때마다 억장이 무너진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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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는 88올림픽 기념 뱃지까지 직접 만들었다는 거 들으면 능력 좋고 실력 있는 사람을 세상이 몰라주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 아파 사고로 다리 수술하고 장기 입원하는 바람에 회사 잘린 이후로 내 주변 친구들이랑 비슷한 월급 받으면서 불편한 다리로 왕복 3시간 반 지하철 타고 다니는 거 볼 때마다 억장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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