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취준생인데 걔가 엄청 열공하는 건 알아 취준 땜에
근데 나는 계약직이지만 어쨌거나 졸업하자마자 취업했고 올해 퇴사하고 정규직 자리 들어갈 거라
전 날에 듣고 잔 강의를 회사에서 복습(할 일 안 하고 공부하는 거 아니공 학교라서 한가할 땐 하고픈 거 해도 됑!) + 점심 때 가능하면 강의 듣기 + 퇴근하고 복습 + 집 가서 강의 빠르게 듣기
이렇게 살거든 한 3주 이렇게 살고 있는데
회사도 꿀인데 왜 더 공부를 못 하냐 피곤한 건 의지의 문제다 한심한 거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하면서 갑자기 바라지도 않았던 훈계질을 하더라 ㅋㅋㅋㅋ 직장을 다녀봐야 피곤한 걸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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