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처럼 개가 털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흰 색 강아지였는데 사진보다 더 컸고 너무 커서 나도 모르게 강아지 보자마자 걸음을 멈췄어 귀엽고 털이 푸슝푸슝 많아서 쓰다듬고싶더라!! 개가 커서 무서운데 귀엽게 생겨서 귀엽기도 했어! 빨간 목줄을 차고있었는데 ㅠㅠ 또 보고싶다 아니 근데 진짜 컸어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약간 개가 상근이느낌났어! 1박2일에 나왔던 그 상근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