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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17
이 글은 6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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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입안에서 나는 소리가 나한테만 들리는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과자 와그작와그작 씹는 소리 침 꼴깍 삼키는 소리 ㅋㅎ.. 입만 안 벌리면 내 귀에만 들리고 남들한테는 안 들리는 줄 알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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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세살때 돋보기 거울인줄 알고 보면서 어?왜 내얼굴이 안보이지? 이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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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난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줄
그래서 뭔 일 생기면 속으로 참나 난 천사니까 봐준다~ 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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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지방 살아서 애들이 다 사투리 쓰니까 그게 표준어? 인 줄 알았던거... 그렇게 말하는게 당연한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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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연예인들 TV 나오는 거 섭외라는 걸 몰랐어서 자의로 나오고 싶은 사람들이 신청해서 나오는 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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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나는 완전 어렸을 때 사극빼고 현대배경 드라마나 예능 음악방송 다 생방인줄 알았어ㅋㅋㅋㅋㅋ 특히 음악방송에서 같은 가수가 옷 바꿔입고 바로 이어서 다른 곡할 때는 옷을 저렇게 빨리 바꿔입나?.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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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외국영화나 다큐 더빙한거 진짜 그사람이 한국어 하는줄 알고 왜 입모양이 이상하지? 이럼 애니메이션도 진짜 그 캐릭터가 말하는건줄 알고 입모양이 뭔가 이상해서 답답해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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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사람들이 다 거울없이 자기얼굴 볼수 있는줄 알았어ㅋㅋㅋ나는 내 얼굴 못보니까 특별한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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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눈 흐리게 뜨고 빛 보면 빛 번지는 게 내 눈으로 빛이 흡수되는 건 줄 알았음. 계속 모으다보면 언젠가 쓸 수 있을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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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그리고 성인되면 다들 자기 차, 자기 집 생기는 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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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엄마가 크리스마스 때 선물 뭐 받고 싶냐고 인터넷 옥션을!! 켜놓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봉제인형 갖고 싶다고하니깐 엄마가 주문을 하는 거 그래서 내가 왜 그걸로 주문을 해? 하니깐 엄마가 아니야~ 2000년대라 인터넷으로 산타할아버지한테 우리 ○○이 이거 달라고 편지 보내는 거야~ 해가지고 초3까지 믿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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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난 경상도사람인데 경상도사투리가 표준어인줄알고 티비나오는 사람들은 저런말투 배워서 나오는구나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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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난 내 주변에 항상 바람이 쌩쌩 불어서
내가 이 세계 사람이 아닌 바람을 조종하는 바람의 정령이라고 믿었어
그리고 언젠가 다른 정령들이 나를 찾아올거라 믿었어
사실 미친듯이 뛰어다녀서 그런건데...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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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남자랑 여자랑 침대에서 손잡고 자면 dna가 혈관으로 이동해서 아기 생기는 줄 알았음 (진지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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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와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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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헐 나도 이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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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5
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도 나중엔 손 잡고 자서 애 낳아야지 생각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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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강시대소동 웹툰 보고 그날밤 강시가 우리집 처들어올까봐 떨면서 잤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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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애기 때 하도 예쁘다는 말 들어서 세상에서 내가 젤 예쁜 줄 알았다 ㄹㅇ 어이없지 공주병 아니고 진심이었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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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음악방송 할때 막 세트 무대 이런거 순식간에 설치하거나 무대가 두개있는줄 알았어 사전녹화 라는걸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옷바꿔 입고 나오면 뭐지..? 이래서 가수들이 힘들다고 하는구나 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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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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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엄마한테 아기는 어떻게 생겨 물을때마다 어른들이 하는거하면 생긴다길래 난 초6때까지 술담배하면 아기가 생기는줄알았어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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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옛날엔 번호 바꾸거나 발신자제한 해서 전화랑 문자 가능했잖아. 그때 무서운 할아버지가 나 지켜보고 있다고 과외 선생님이 겁주셔서 진짜인줄 알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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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친구가 할머니댁이 제주도인데 제주도 사막이라고 뻥쳐서 믿었었음.... (유치원 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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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울엄마 겨털 안나서 남자만 나고 여자는 겨털안나는 줄 알았어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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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밥먹자마자 누우면 소 된다길래 진짜 되는 줄 알고 벌떡 일어나곤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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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어른들은 거짓말안하고 나쁜짓 안하고 착한사람들인줄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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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0
할 슬퍼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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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난 내가 예쁜 줄 연예인해야하는 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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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드라마가 진짜로 있는 얘기인줄 알았음,,, 어릴때막 전쟁드라마 이런거보고 찐으로 사람 죽는건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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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티비 틀면 사람들이 쉬다가 갑자기 움직이고. 티비 꺼지면 쉬고 하는 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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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내 생일이 1월1일인데 그래서 내가 엄청 특별한 사람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한 6살때까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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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집주인이 공지사항같은거 하면 맨 마지막에 ‘주인백’이라 써있는거 보고 왜 맨날 집주인은 백씨냐고 엄마한테 물어봤었어ㅋㅋ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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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개미 한 마리라도 죽이면 바로 지옥가는 줄 알았어...... 그래서 놀이터에서 개미 안 밟고 어렵게 지나가고 실수로라도 죽이면 부처님 하나님 죄송해요 라고 혼자 사과하면서 하루종일 엄청 심각해졌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당시에 나 무교..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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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나는 7살때까지 나만 나이 먹는줄 그래서 8살 될 때 윗집에 친한 8살 언니랑 이제 친구되는줄 알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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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나처럼 팔에 다 닭살 있는 줄 알았는데 뽀송하더라 다른 사람들은...^^ 그리고 목욕할 때 수도꼭지에서 상어같은 거 나오면 어쩌나 걱정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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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나 어릴때 목숨 두개인줄 알았음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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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외국이 미국인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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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난 브로콜리가 진짜 나무인 줄 알았어.. 식당에서 나온 밑반찬 먹다가 애기나무 더 달라고 시켰었음.... 아직도 생생함 그때 아빠가 겁나 웃으면서 놀렸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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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뷔페 갈때 정장 입어야되는 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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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나는 콧노래 부르는 거 나한테만 들리는 줄 ㅋㅋㅋ 수업 지루할 때마다 불렀다가 담임쌤이 'ㅇㅇ이는 왜 자꾸 노래를 부르는 거니~?' 이러셔서 '헉 제 노래가 들려요?!' 했던 기억이 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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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대통령이되면 다 감옥가는줄 알았는데 이건 다맞는건 아니지만 조금 맞는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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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곰탕 곰끓인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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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진짜 애기 때 아침방송 보면 세트장에서 갑자기 현장으로 리포터가 오징어 잡고, 딸기따러 가잖아... 나는 진짜 티비 안에 세계가 있는 줄 알았어 ㄹㅇ순간이동 해서 너무 신기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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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내가 서울대는 쉽게 갈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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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가 자기 12살이라고 그랬는데 그거 진짜 믿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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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전세계 탑 대학교 3
하버드 MIT SKY인줄 앎ㅋㅋ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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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스카이대학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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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20살 되는 순간 모든 지식들이 갑자기 쌓이고 완벽한 어른이 되는 줄 알았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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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어른이면 무조건 나이대로 키큰 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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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비락식혜 바락식혜로 알고 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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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드라마에서 사람 죽으면 진짜 사람 죽는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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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텔레토비 처음 시작할 때 아기얼굴 한 햇님 뜨는거 나인줄 알았어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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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ㅋㅋㅋ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돜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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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증조할머니를 진주할머니로 알고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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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9
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기쟈나....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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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아 여기 댓글들 ㅋㅋㅋㅋㅋㅋㅋ 하나씩 보면 뭔지 뭔가 모르게 힐링돼 동심 떠오르는 기분이야 ㅋㅋㅋㅋ큐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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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산타할아버지 ㄹㅇ 믿었어... 밤마다 엄마아빠는 들리지 말라고 속으로 선물 빌었는데 매년 그게 진짜 선물로 놓여있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엄빠가 대단하신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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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엄~~~청 어릴때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는 태어날 때부터 그 나이인줄 알았어 그리고 이름이 있는지 몰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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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패트와 매트 서로 반대로 알고 있었음ㅋㅋㅋㅋㄱ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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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결혼은 무조건 해야하는 거인줄 알고 살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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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0
외국 동물들은 울음소리 다른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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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2
난 어렸을때 짱구 극장판중에 굉장해엄청나! 이거랑 도라에몽 극장판 중에 진구가 마법부리는? 염력? 사용하는 편있는데 살면서 언젠간 특별히 나한테만 그런거 생기는줄 알았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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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SKY가 학교 이름인줄 알았어 ㅋㅋㅋㅋ 스카이대학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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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4
나 드라마 브금보고 어른되면
슬플 때 노래 누가 틀어주나 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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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도리도리 감자돌이 알아?? 얘 꿈이 커서 고구마 되는 거였는데 이거 때문에 감자가 자라면 고구마 되는줄 알았어ㅋㅋㅋㅋ둘이 다른 종류인거 알고 넘 충격받았었음.. 평생 못 이룰 꿈꾸는 감자돌이가 불쌍해서ㅠ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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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7
나 토끼띠인데 토끼는 당근좋아하니까 토끼띠는 당근 다 좋아하는줄 알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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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톰과 제리에서 톰이 늑대인줄 알았어 고양이라고 생각도 못했어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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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0
한밤중에는 몸 닿아 있으면 남이 내 생각 읽을 수 있는 줄 알고 이불로 온 몸 꽁꽁 싸매고 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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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똥싸면 변기 밑에서 손나와서 가져가는 줄 알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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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3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멍 웃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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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나는 기억이 안 나는데 내가 어릴 때 내 종아리에 초콜릿이 있다고 그랬었대ㅋㅋ 그래서 이모들이 땡땡아 이모 초콜릿 좀 줘~하면 내 종아리 꼬잡아서 이모들 입에 넣어줬었대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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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4
난 출석번호가 ㄱㄴㄷ순인거 저학년 때 모르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순서인 줄 알고 정씨라 맨날 14-16번이라 앞번호 되고싶어서 울적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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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5
내가 엄청 이쁜줄 알았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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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엄마가 맨날 나보고 너 당근 먹어서 이 썩었다고 해서 나 당근 싫어하는데 왜지? 이러면서 맨날 의문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당근이 아니라 단 거 였어,, 스스로도 진짜 어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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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7
천만원이 천원+만원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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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난 연예인이라는게 직업인 줄 몰랐엌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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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9
학교도 안들어갔을때 한 저녁 7시? 9시 되서 집에 불꺼놓고 뉴스 듣고 있었는데 북한에서 미사일 쐈다는 뉴스 듣자마자 우리집에 떨어지는줄 알고 엉엉 울었던거 생각난다 이제는 무덤덤하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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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학교 가기 전 알림장도 모를때 엄마한테 알림장이 뭐냐고 물어봤는데 엄마가 학교 들어가기 전에 연습으로 알림장 썼는데 난 알림장 개념을 이해 못했음 다음날 엄마가 알림장에 쓴거 다 했냐고 해서 안했다고 하니까 혼내면서 손바닥 맞은 기억있었음 왜 맞아야했는지 이해 못했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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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1
가정통신문에 우천시보고 도시이름인줄 안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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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2
은행에서 공짜로 돈 나눠주는줄 .... 어릴때 엄마가 돈 없대서 은행가서 가지고 오면 되지않냐고 물어봄 ..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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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3
나는 sky대학교가 있는줄 알았오 •• 게다가 중1때 알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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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난 내가 대범한성격인줄 알았어~ 근디 소심보스였음 착각은 자유라지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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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티미의 수호천사들 보고 수호천사 가지려면 "난 너무 불행해,,수호천사가 필요해"라고 해야된대서 자기전에 조용히 말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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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1
내가 미래를 볼수있는줄 굳게 믿었음 그래서 엄마랑 다른사람들한테도 말하고 뭔 상담쌤한테도 다 말하고 다녔는데..,..^^하...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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