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기보다 오히려 짜증나고 혐오스러워 무시하던 사람도 친절해지고 근데 그게 고작 살 하나 때문이었다니 난 체중계 숫자 빼고 달라진 게 없는데 이제와서 진짜 왜 이렇게 현타가오지 고작 껍데기가 아니라 생각보다 더 외모가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나 아니면 거의 전부였나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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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기보다 오히려 짜증나고 혐오스러워 무시하던 사람도 친절해지고 근데 그게 고작 살 하나 때문이었다니 난 체중계 숫자 빼고 달라진 게 없는데 이제와서 진짜 왜 이렇게 현타가오지 고작 껍데기가 아니라 생각보다 더 외모가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부분이었나 아니면 거의 전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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