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들은건 아닌데 매장 들어갈때 그 둘이 나오면서 엄마가 어쩌구 아저씨가 어쩌구 하는데 대충 여학생 엄마랑 그 아저씨랑 만나는데 반지사러 같이온건가 봄
그래서 아 사이좋네.. 이럼서 매장 들어가니까 직원이 작게 원조교제 어쩌구 하더라.. 내가 뭔가 억울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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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들은건 아닌데 매장 들어갈때 그 둘이 나오면서 엄마가 어쩌구 아저씨가 어쩌구 하는데 대충 여학생 엄마랑 그 아저씨랑 만나는데 반지사러 같이온건가 봄 그래서 아 사이좋네.. 이럼서 매장 들어가니까 직원이 작게 원조교제 어쩌구 하더라.. 내가 뭔가 억울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