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아빠 들어오는날 아니면 엄마가 밥을 안해놔.. 반찬도 안해놓고 국도 안해놓고 나 혼자 뭐 해먹으려고 해도 아무것도 없어 용돈 한달 5만원인데 도서관 다니면서 점심 사먹어야해서 뭘 사지도 못하겠어ㅠㅠ 반찬만 사다달라고 해도 말만 하고 무시해.. 간장에 밥비벼먹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울었다 ㅠㅠ 계란도 없어 아빠가 계란을 안좋아하거든..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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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빠 들어오는날 아니면 엄마가 밥을 안해놔.. 반찬도 안해놓고 국도 안해놓고 나 혼자 뭐 해먹으려고 해도 아무것도 없어 용돈 한달 5만원인데 도서관 다니면서 점심 사먹어야해서 뭘 사지도 못하겠어ㅠㅠ 반찬만 사다달라고 해도 말만 하고 무시해.. 간장에 밥비벼먹다가 갑자기 울컥해서 울었다 ㅠㅠ 계란도 없어 아빠가 계란을 안좋아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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