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일반 행정쪽 직장 다니는 익인인데 내 부하직원이 나때문어 퇴사한데... 입사한지 이제 3달되는데 근데 난 진짜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내가 너무 갈궜데,,,, 내가 원하는 대답 나올때까지 부하직원한테 물어보고 못하면 뭐라하고 암튼 자긴 서운한게 너무 많데 근데 상식적으로 이사람이 업무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으면 내가 되물어 보지 않잖아 내가 원하는 대답 나올때까지 물어본건 이 업무 어떻게 하는지 알죠?라고 물어서 그사람이 이거 ~~~ 하는거 아닌가요? 했을때 틀리면 그게 아니죠 다시 생각해보세요 이런적밖에 없거덩,,,, 그리고 부하직원이 모르면 모른다하면 되지 절대 자기 모른다고 얘기안하고 그냥 내가 아까 맡긴 이 업무했어요? 물어볼때까지 미루고 있음 진짜 내입장에서는 답답한거지 게다가 내가 1번도 아니고 몇번이나 똑같은걸 알려줬는데도 안하고 있으면 그 직원이 이상한거 아냐??? 내가 직원이 모른다고 계속 알려주면 또 모른다고 할까봐 되물었던거거든 근데 그거 가지고 나땜에 퇴사한다니까 어이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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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