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야기인데 엄마가 출근하기전에 밥이랑먹으라고 반찬해놓고 가면 안먹는다고 버려,,,어제 아빠가 나 붕어빵 좋아하는거 알고 사다줘서 나는 오늘까지 한개한개 아껴먹으려고 식탁에 놔뒀는데 지 안먹는다고 버렸어..멀쩡한걸.. 내가 뭐라뭐라하니까 먹는거가지고 그러냐고 돼지새끼래..세상에 뭐 이런사람이 다있냐..
| 이 글은 5년 전 (2020/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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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육이야기인데 엄마가 출근하기전에 밥이랑먹으라고 반찬해놓고 가면 안먹는다고 버려,,,어제 아빠가 나 붕어빵 좋아하는거 알고 사다줘서 나는 오늘까지 한개한개 아껴먹으려고 식탁에 놔뒀는데 지 안먹는다고 버렸어..멀쩡한걸.. 내가 뭐라뭐라하니까 먹는거가지고 그러냐고 돼지새끼래..세상에 뭐 이런사람이 다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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