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레파토리가 자신의 불쌍한점을 어필함 -> 공감/위로를 얻기를 바람 -> 주위사람들한테 집착함 (?!?) 친한 친구고 그러면 이해할것같은데 이런 타입이랑 짱친된적은 한번도 없는듯 처음부터..근데 요즘따라 내 주위에 더 많아진것같아..ㅠㅠ기빨려...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
약간 레파토리가 자신의 불쌍한점을 어필함 -> 공감/위로를 얻기를 바람 -> 주위사람들한테 집착함 (?!?) 친한 친구고 그러면 이해할것같은데 이런 타입이랑 짱친된적은 한번도 없는듯 처음부터..근데 요즘따라 내 주위에 더 많아진것같아..ㅠㅠ기빨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