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바가 사람이 진짜 없어 어떤 날은 말 조차 안 하던 날이 있었는데(마트 판매 알바) 그거 그만두고 원래 하던 알바로 돌아오니까 사람 많고 시끌벅적 한 게 괜히 좋은데 막 무섭다고 해야 되나 뭔가 심장이 떨림(원래 떨리지만 더 떨려 어색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건 알았어도 심적으로도 뭔가 힘든 듯... 지금 알바가 좋긴 해서 계속 하긴 할 건데 뭔가 쉬어야 될 것 같은 기분...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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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알바가 사람이 진짜 없어 어떤 날은 말 조차 안 하던 날이 있었는데(마트 판매 알바) 그거 그만두고 원래 하던 알바로 돌아오니까 사람 많고 시끌벅적 한 게 괜히 좋은데 막 무섭다고 해야 되나 뭔가 심장이 떨림(원래 떨리지만 더 떨려 어색해서 그런 거일 수도 있지만 몸이 예전 같지 않은 건 알았어도 심적으로도 뭔가 힘든 듯... 지금 알바가 좋긴 해서 계속 하긴 할 건데 뭔가 쉬어야 될 것 같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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