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이차도 너무 많이 나고 엄마 말하는 방식이 항상 주어를 생략하는데 내가 뭐가 그렇다는 건데 물으면 또 토시 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말한단 말이야 그랴서 아니 누가 어떻다는 건데??? 물으면 또 똑같이 말해 너무 답답해서 주어를 좀 말해달라고 그러면 아니 뫄뫄야 또 똑같은 말.... 그래놓고 나보고 왤케 말을 못알아먹냐고 뭐라 그러면 뭐라햐야해 이럴 때마다 내가 진짜 말귀를 못알아듣는 건지 너무 우울하고 자존감도 자꾸 낮아져 엄마랑 말할 때마다 이러니까 엄마랑 너무 말하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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