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실에 나가 있기 어색해서 방에 누워 있었는데 자는 줄 아셨나 봐...ㅋㅋ 티비 보시면서 삼촌이랑 가족들 다 있는데 ㅇㅇ이는 뭘 그렇게 먹어댔는지 등치가 더 커졌다고 이만하다면서 그러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 마상... 눈물이 다 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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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실에 나가 있기 어색해서 방에 누워 있었는데 자는 줄 아셨나 봐...ㅋㅋ 티비 보시면서 삼촌이랑 가족들 다 있는데 ㅇㅇ이는 뭘 그렇게 먹어댔는지 등치가 더 커졌다고 이만하다면서 그러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 마상... 눈물이 다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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