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베개 목에서 빼서 이렇게 끼고 있었거든 새벽 비행기였는데 애기가 칭얼 거리다가 막 떼쓰면서 우니까 아빠가 달래다가 나 저렇게 쓴 거 보고 혼내더라구ㅋㅋㅋㅋㅋㅋ 휴 짜증났지만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