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에 별로 안친한 남자애가 내자리에 앉아서 이메일부터 카톡 문자 다보고 있길래 식겁해서 폰 낚아채면서 뭐하냐고 그랬는데 아니 그냥,,,거리면서 웃으면서 다시 자기 무리로 가는데 아직도 걔 표정을 못 잊겠다 아직도 찝찝함,,, 세상에 이상한 애들 진짜 많음 폰 잠금 귀찮아서 안잠그고 다녔는데 바로 비번 잠궜다 남 물건에 손대고 마음대로 구경하는 인간들 생각보다 많음
| 이 글은 5년 전 (2020/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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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에 별로 안친한 남자애가 내자리에 앉아서 이메일부터 카톡 문자 다보고 있길래 식겁해서 폰 낚아채면서 뭐하냐고 그랬는데 아니 그냥,,,거리면서 웃으면서 다시 자기 무리로 가는데 아직도 걔 표정을 못 잊겠다 아직도 찝찝함,,, 세상에 이상한 애들 진짜 많음 폰 잠금 귀찮아서 안잠그고 다녔는데 바로 비번 잠궜다 남 물건에 손대고 마음대로 구경하는 인간들 생각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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