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수니 인데 손님들이 내 이름갖고 내기하네 부분 부붐 들렸는네 서로 난 뭐걸게 뭐걸게 하더니 나 물류 정리 한다고 막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한명이 (손님 무리 3명) 테이믈에 앉아 있다가 내가 그 옆에 지나가니까 묻더니 지나가니까 내놔라 하면서 서로 장난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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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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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수니 인데 손님들이 내 이름갖고 내기하네 부분 부붐 들렸는네 서로 난 뭐걸게 뭐걸게 하더니 나 물류 정리 한다고 막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한명이 (손님 무리 3명) 테이믈에 앉아 있다가 내가 그 옆에 지나가니까 묻더니 지나가니까 내놔라 하면서 서로 장난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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