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까지 막 살았거든 공부 하나도 안하고 수업시간에 잔 것두 아니고 그냥 보건실간다 구라치고 카페가고 점심시간에 술먹으러 가공 당구치고 그랬단말야.. 근데 이 시간이 후회되는 건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야겠다 싶어서 그런데 공부습관 잡는건 둘째치고 원래애들이랑 손절하는거랑 공부하는애들이랑 대화코드? 가 안맞아서 너무 힘들어 ㅠㅠ 가끔 반이서 공부 하는애들이랑 조되서 말할 때가 있는데 걔네가 나쁘다 하는게 아니라 말투? 그니까 말할 때 서로 어색한거 다 보이고.. 걔네가 재밌다 하면서 하는 대화 주제들 난 잘 모르겠거든 근데 또 공부할려면 그런 애들이랑 다녀야 분위기도 잡히고 그러잖아.. 혼자 다니는건 내 성격상 무리일 것 같고.. ㅠㅠ 혹시 이런상황 겪어본 사람있을까 싶어서 글 올려.. 전 무리 애들이랑 손절은 전학가서 상관없긴 하는데 가서 또 그런애들이랑 자연스럽게 놀게 될까바... 가까운 지역이라 여기 애들이랑 다 서로사로 아는 사이더라고..

인스티즈앱
두바이초콜릿으로 재미본 사장님이 두쫀쿠는 판매 안하는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