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오ㅑ이러지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잠결에 누가 와줬으면 조겠다 하고 같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와서 저것들이 미 ㅊ 나 하니까 강아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멈추고.. 악몽을 꿨던 건가^-^ 일어나서 생각하니까 같이 소리지른 게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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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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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오ㅑ이러지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잠결에 누가 와줬으면 조겠다 하고 같이 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와서 저것들이 미 ㅊ 나 하니까 강아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멈추고.. 악몽을 꿨던 건가^-^ 일어나서 생각하니까 같이 소리지른 게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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