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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애기가 너무 물어 자는데도 안자고 물고 밤되면 날뛰어 그리고 퇴근 후 애기 똥치워주고 밥 챙겨주고 간식 챙겨주고 청소하고 놀아주고 하면 나 저녁 집에서 한번도 못먹었어 라면이라도 좀 어렵게 먹을려고 하면 계속 올라와서 방해해 냄새만 맡는게 아니라 먹을려고 해 그래서 일어서서 먹어 근데 또 내 옆에 와서 골골 거리면서 또 사르르 풀려 근데 분양 받기전으로 돌아가고싶어 그렇다고 해서 절대 파양은 안해 건강하게 자라서 내 말만 좀 들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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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면 아픈척 하라고 들은적 있어
아야! ㅠㅠ 난 그거 못해가지구 아직도 물림 고냥님 9살되가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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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아야 하면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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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응 큰소리로 아! 아야! 아픈티 내야하는데..
내가 원래 좀 무디고 아픈거도 잘 참아서...
걍 물리고 살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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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_ㅠ오늘 해봐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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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 힘들지 진짜 나도 애기때는 하루에 3시간도 못자고 출근하고 그랬음
활동량이 너무 넘사여가지고.. 한 1년 지나고 지도 어른되니까 좀 줄더라 ㅠㅠ
우리 둘째 두살인데 아직도 맨날 울어제끼고 밥 안주면 물건 다 집어던지심..^^ ㅠㅠ 근데 진심 얼굴보고 있으면 다 녹아 하 -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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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년이 멀고도 멀구나,,,,흐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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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어릴 때 하도 물어서 배운게
물면 손가락을 입안으로 들이밀기
물면 소리 크게 지르기
물면 같이 물기 이렇게 해보라더라 ㅠ
나는 두마리 키우고 엄청 좋아졌거든 둘이 서로 물어제끼니까 사회화가 됐는지 나한테 좀 안하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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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는거는 크면 좀 괜찮아지더라 나도 진짜 너무 아프게 물어서 눈물날정도로 아팤ㅅ는데 요샌느 별루 안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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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_ㅠ 제발 잘때만 물지말았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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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람 아기도 키우기 어려운데 하물며 말못하는 애기니까ㅠㅠ 쓰니 힘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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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_ㅠ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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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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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 소리 지르면 좋아하는걸로 안다길래 소리도 못질렀는데ㅠ_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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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양아 말 잘 들어 ~~~ !!! 쓰니 힘들다구 ㅜㅡ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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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힘들어....근데 또 골골거리면 세상 너무 예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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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원래 다 그런걸꺼야 조금만 힘내요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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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물었을때 윗댓 말처럼 엄청 아픈척해 막 아야! 하고 가끔 우는척도 해ㅋㅋㅋㅋㅋ
같이 지내는 형제라던지 친구 고양이 없으면 깨무는게 본인...아니 본냥ㅋㅋㅋㅋ 본냥이 얼마나 세게 무는지 몰라서 그렇대 ㅠㅠ
그리고 놀아줄때 손가락, 발로 놀아주지말고 무조건 장난감으로 놀아줘야돼 안그러면 손이 장난감인줄 안다 ㅠㅠ 손장난 절대 놉... 쓰다듬어줄때만 ㅠㅠ
집 와서 미친듯이 놀아주면 새벽에 우다다 하는거 좀 덜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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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거 아픈척해도 안되는애는 안돼......이자식은 3살다되가는데 놀자는 얘기를 내 발을 깨물고 도망가는걸로해....... 다른애는 애기때왔어도 그런적 단한번도 없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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