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을 아는 사람이 3명밖에 안되는데 얘네한테 내 감정을 쏟아내기가 너무 미안해서 전화도 못하고 꾸역꾸역 글만 쓰는 중... 하 힘들다 진짜... 겁은 많아서 죽지도 못해.. 정말 생각없이 저지르고 싶은 일들이 막 떠오르지만 현실은 울면서 글쓰는거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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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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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상황을 아는 사람이 3명밖에 안되는데 얘네한테 내 감정을 쏟아내기가 너무 미안해서 전화도 못하고 꾸역꾸역 글만 쓰는 중... 하 힘들다 진짜... 겁은 많아서 죽지도 못해.. 정말 생각없이 저지르고 싶은 일들이 막 떠오르지만 현실은 울면서 글쓰는거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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