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야말로 진짜 이해가 안 됨.. 모든 생명은 동일하게 존중 받아야 한다고 본다. 항상 무슨 이야기던 개나 고양이가 어떻게 인간이랑 같냐 닭이나 돼지는 잘 먹고 벌레는 쉽게 죽이면서 뭘~ 이러는데 먹이 사슬은 자연의 섭리니까 가축은 그 희생에 감사하며 먹는 것이고(하지만 푸아그라 이런 건 빠르게 없어져야 한다고 봄) 천적이 있는 것도 자연의 섭리니까 우리에게 해가 되는 해충은 잡고 잠자리 같은 건 대충 놔주고 그런 거 모르겠냐고 생명 좀 동일하게 대해달라하면 뭘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면서 답답하게 굴고 해서 화나서 적어봄.. 그리고 귀엽다고 동물 입양해서 귀찮으니 유기, 이것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개 고양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입양 가능한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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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