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나익이랑 4살 여동생이랑 5월에 태어나는 여동생 엄마 아빠 이렇게 살거든.. 아빠가 쓰리잡 뛰고 막노동도 하는데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 내가 돈 달라고 안해도 아빠가 알아서 돈 많이주는데 쓰기도 미안하고 그러면서 쓰는 나 자신도 한심하고 아빠 너무 힘들게 일하는거에 비해서 넘 못버는것같아서... 어카지 마음이 아픈데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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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나익이랑 4살 여동생이랑 5월에 태어나는 여동생 엄마 아빠 이렇게 살거든.. 아빠가 쓰리잡 뛰고 막노동도 하는데 아빠한테 너무 미안해 내가 돈 달라고 안해도 아빠가 알아서 돈 많이주는데 쓰기도 미안하고 그러면서 쓰는 나 자신도 한심하고 아빠 너무 힘들게 일하는거에 비해서 넘 못버는것같아서... 어카지 마음이 아픈데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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