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직장 남자상사분들이ㅏ 개인적으로 내것만 따로 뭘 사준다거나 밥사주신다고 이러시면
괜히 의심돼... 저사람도 수작부리려는건가.. 진짜 그분한테 죄송한 말인데 자꾸 의심하게돼ㅠㅠㅠ
여자 손님들이 피자 갖다주시고 떡볶이 주시거나 애기손님이 커피사주시거나 기사님이 먹을거 사주시거나 그런적도 많아서
그냥 단순이 뭘 건네주고 호의를 베풀고 동생같아서 딸같아서 이러는거랑 괜히 한번 건들여보고 싶어서 그러는거랑 이젠 그런거 확실히 구분 할 수 있단말이야..
근데 직장인 되니까 또 다르네.. 보통 직장은 오래볼수도 있는 사이니까 그런식으로 수작부리진 않을거아녀.. 그치?
내가 막 예쁘거나 인기가 많거나 그렁건 절대 아님 또래한테는 그런 추파 단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었어.. 네버..
그냥 주제도 모르는 아저씨들이 일부러 어린 여자애들 꼬시려는거 있잖아..
내 나이 알면서 저보다 족히 20살은 어린애한테 먹을거 사주면서 매주 그렇게 그냥 친절한 손님인척 하더니 나중에는 ㅜ번호달라고
남자친구로 아저씨는 어떠냐고 수작부리는걸 두세번 겪어봐서 기분 겁나 더러움진짜 그래서 처음엔 내가 그렇게 나이가 많아보이나 싶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랬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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