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말도늦게 트고 한글도 엄마가 가르치다 가르치다가 못가르칠꺼같아서 한글 선생님 붙여줌...엄마 그때심정이 어떨지 참... 그래도 한글 늦게 땜ㅋㅋㅋㅋㅋㅋ 한..초등학교 4~5학년정도?? 그때 그래도 내가 원하고자하는 글은 쓸수있었다ㅎㅎ 받아쓰기도 60점이 최고점수!!! 엄마가 잘했다고 치킨사줌ㅎㅎ 2n살 되서도 아직도 발음안되는 단어들많고 맞춤법 아작나는것도 진짜 많아 되돼 데대는 기본으로 틀리고 부가적으로 일상에서 쓰이는 단어들도 내맘대로 창작한다ㅎㅎ 성인되서 곤치고싶어서 공부도 많이하고 발음공부도 많이 했는데 희안하게 아직도 책을 읽다보면 계속 같은줄읽을때도많고 코팅종이에 빛 반사되어있는것만 봐도 어지럽고 단어가 인식이 안되ㅋㅋㄱㅋ ㅋ 하드웨어문제인가 인식하는부분이 문제인것인가... 가끔 떡볶이 라는 단어봐도 이거 글자인가 싶어ㅋㅋㄲㅋㅋㄲ 아님 막 떡볶이 같이 복잡한 닭볶음 황태볶음 이런거?? 이런패턴 글씨들보면 주글맛ㅋㄲㄲㅋㄱ 진짜 글씨인가싶기도하고 한글자 한글자 읽어서 떡.볶.이 아?떡볶이~~이럼ㅋㅋㅋㅋㄱ진짜 핵이 그냥 무슨 지식하나 쌓을려고할때 남들은 어떨지몰라도 너무힘들어... 그래도 보건계열국시합격한거보니깐 또 그렇게 지능이 딸리는건아닌거같은데..(정말 죽어라해서 그런가...) 일상 생활이나 카톡같은거 할때 너무 창피하고 힘들구 어른들앞에서는 더위축되고... 되돼 지적받고 데데 지적받고ㅎㅎㅎ... 난독증인가 싶어도 이렇게 말은 잘씀ㄲㄲㅋㅋㄱㄲ 그래도 요즘 세상 참 좋아져서 단어자동완성기능때문에 많이 안틀린다ㅎㅎ 예전에는 대체단어를막생각해서 썼거든ㅎㅎ 앞으로 그냥 맞춤법 곤쳐져서 써졌으면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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