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부 생신이라 고기 먹으러 갔는데 가족들이 내 쌍수 얘기 하면서 웃는 건 걍 그러려니 넘겼거든 근데 내가 속이 안 좋아서 고기 못 먹겠다고 중간에 그만 먹었는데 고모부가 속이 왜 안 좋냐 임신 했냐 이러는 거야 ㅋㅋ 저 열아홉인데요... 오늘 거기 괜히 갔다 진짜 기분만 망치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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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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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부 생신이라 고기 먹으러 갔는데 가족들이 내 쌍수 얘기 하면서 웃는 건 걍 그러려니 넘겼거든 근데 내가 속이 안 좋아서 고기 못 먹겠다고 중간에 그만 먹었는데 고모부가 속이 왜 안 좋냐 임신 했냐 이러는 거야 ㅋㅋ 저 열아홉인데요... 오늘 거기 괜히 갔다 진짜 기분만 망치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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