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화나 있고 각자 방에 틀어 박혀서 짜증내고 있는데 다른 집은 크게 웃고 떠들고 화목하게 보내는 것 같아서 이 삶이 지겹고 짜증나고 왜 태어났나 싶다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거 아닌데 누가 낳아달랬나 눈물 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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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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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화나 있고 각자 방에 틀어 박혀서 짜증내고 있는데 다른 집은 크게 웃고 떠들고 화목하게 보내는 것 같아서 이 삶이 지겹고 짜증나고 왜 태어났나 싶다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거 아닌데 누가 낳아달랬나 눈물 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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