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가기싫어 찐시골에 와이파이도 없고 맨날 종교 강요해서 별로 안 좋아하거든..백수라 일핑계도 못대고.. 그나마 생리가 희망이었는데 (날짜 겹칠거같아서) 엄마는 약 먹으라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