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준비 중인데 어디과 가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막연해...선생님들은 너무 좋은 분들이신데 내가 잘 못 따라가는 거 같고..전적 대 학과랑은 적성에 아예 안 맞아서 편입 시작한 건데 꿈도 없고...막연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 남들은 뭐하고 살까 내가 과연 이 길을 가는 게 맞는 건가 하고 자꾸 되뇌기게 된다...고3 때도 이 느낌 이었는데...남들 꿈 찾아서 가는 거 보면 부럽다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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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준비 중인데 어디과 가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막연해...선생님들은 너무 좋은 분들이신데 내가 잘 못 따라가는 거 같고..전적 대 학과랑은 적성에 아예 안 맞아서 편입 시작한 건데 꿈도 없고...막연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 남들은 뭐하고 살까 내가 과연 이 길을 가는 게 맞는 건가 하고 자꾸 되뇌기게 된다...고3 때도 이 느낌 이었는데...남들 꿈 찾아서 가는 거 보면 부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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