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이 남자와 성관계를 통해서 발병한다고 알고있어. 그리고 난 남자와 성관계를 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할 일이 없는 동성애자야. 그래서 예방주사를 맞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왔어. 그런데 오늘 엄마가 나한테 주사 맞아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거야.(커밍아웃 한 상태임) 그래서 내가 "난 남자와 성관계를 한적이 없어서 주사 안맞아도 된다. 인터넷에서 남자 통해서 옮는거라 하더라." 라고 했더니 인터넷에서 이상한거 보고오지 말라고 그러면 수녀가 왜 자궁경부암에 많이들 걸리냐고 하는거야. 도대체 뭐가 맞는거니..

인스티즈앱
문가영 최우식 고래별 확정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