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이어트도 아직 하는 중이고 식단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다리를 다쳐서 운동을 이전처럼 못해 근데 주위에서는 워낙 시작 몸무게가 말도 안 되는 몸무게라 많이 빠졌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는 진짜 아직도 너무 뚱뚱하고 빼야 될 살만 많거든 운동 할 땐 근육량도 늘고 체지방 빠지는 거 체크하는 것도 재밌었는데 다리 다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는 핑계긴한데 식단도 거의 못하고 그냥 꼼짝없이 침대에 누워있다가 재활 시작하고부터 좀 걷고 이제 일상생활에는 무리 없는데 전처럼 운동을 못하는 게 너무 답답해 나도 빨리 살 더 빼서 예쁜 옷도 입고 싶은데 정체기 온 것 마냥 몸무게는 그대로고 근육도 다 빠졌을 것 같고 그러다보니까 요즘은 뭐 먹기만 해도 계속 칼로리 생각하고 당질 생각하고 이거 먹으면 운동 해야 될텐데 두시간은 걸어야 되려나 이러는데 뭔가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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