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너가 할수 있는거 잘할수있다고 일거리 빼와서 자기 달라고ㅋㅋ 매일 빠짐없이 심심할때마다 말하길래 그럼 엄마가 그렇게 자신 있으면 이력서 넣고 들어오던가 이러니까 그럼 나 뽑아준대?? 이런다ㅋㅋㅋ 내가 어떻게 알아 이제 2일 다녔고 나도 이 직장 전회사 경력으로 들어온건데ㅋㅋ 맨날 일하고싶다면서 집에서 맨날 누워있고 놀고 있으면서 내가 하는 일 만만히 보는거같아서 기분 나빠서 저렇게 말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
자기도 너가 할수 있는거 잘할수있다고 일거리 빼와서 자기 달라고ㅋㅋ 매일 빠짐없이 심심할때마다 말하길래 그럼 엄마가 그렇게 자신 있으면 이력서 넣고 들어오던가 이러니까 그럼 나 뽑아준대?? 이런다ㅋㅋㅋ 내가 어떻게 알아 이제 2일 다녔고 나도 이 직장 전회사 경력으로 들어온건데ㅋㅋ 맨날 일하고싶다면서 집에서 맨날 누워있고 놀고 있으면서 내가 하는 일 만만히 보는거같아서 기분 나빠서 저렇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