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언니는 생선 새로 구워주는데 나는 어제 먹다 남은거 다 식고 딱딱한거 먹으라는데 그게 갑자기 그렇게 서운한거야 평소엔 그래도 안서운했는데 갑자기 그냥ㅋㅋㅋㅋ 맨날 언니는 잘해주고 나는 면박줬어도 안속상했는데 오늘은 속상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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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언니는 생선 새로 구워주는데 나는 어제 먹다 남은거 다 식고 딱딱한거 먹으라는데 그게 갑자기 그렇게 서운한거야 평소엔 그래도 안서운했는데 갑자기 그냥ㅋㅋㅋㅋ 맨날 언니는 잘해주고 나는 면박줬어도 안속상했는데 오늘은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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