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출금하려고 농협갔다가 수수료 붙길래 취소하고 집가고 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내려오는중이었고 나는 올라가는중이었는데 그 아저씨랑 가까워져서 눈마주쳤는데 아저씨가 칼 꺼내더니 찌를기세로 겁줘서 "아 깜짝아 놀래라" 이러고 집 계속 올라갔다? 근데 핸드폰 꺼내서 알림온 거 확인했더니 농협 출금되었다고 떠서 다시 신발신고 농협 5분만에 개뛰어감 ㅠㅠ 가서 어쩌지하다가 고객센터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내일 다시 넣어준다고 했다ㅠㅠㅠ 집도 무사귀환!! 요약 1. 집 걸어올라가다가 칼 든 미친아저씨 봄 2. 집 도착해서 핸드폰 봤더니 출금 안했는데 출금되었다고 떠서 2차 띠용 결론 1. 집갈때는 택시타자^^ 2. 현금 출금할때는 '거래가 종료되었습니다.' 안내문이 뜨기전까지 ATM기기 자리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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