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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6
이 글은 6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두분 다 우리과 교수님이셔.

한분은 상담도 잘해주시고 되게 친절하시고 학생들이랑 친근감있어! 근데 주전공이 내가 하려는 전공은 아님. 교환학생얘기했더니 좋은기회라고 학교에서 가는거 언제가보겠냐며 적극추천도 하시고 여러 경험하고오라고 추천하심. 학교돈 그렇게 빼먹어야된다며.. 이분 학과장님.

다른분은 내가 전공하려는 전공분야 교수님. 되게 좋으신 것 같았는데 상담해보니 좀 깼어.. 자기 바쁘다고 건성 대충이었고 뻔한말만 하셨고.. 그게 어쩌면 뼈때리는 말일지도모름..ㅎㅎ 교환학생얘기하니까 굳이 돈들여서 왜가냐며 졸업 늦게해서 뭐할꺼냐고 가서 어학늘꺼같냐고 졸업이나 빨리하라고 하심..

어느분이 더 맞는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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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둘 다 태도를 제외하고 내용만 보면 둘 다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쓰니가 교환학생에 들어가는 비용+졸업을 1년 더 늦게 해서 생기는 일?들을 감당하는데 큰 무리가 없고 교환학생 가서 이런저런 경험을 쌓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나는 1년 일찍 졸업하는 것보다 경험이 더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 그 시기에만 해 볼 수 있는 경험 중 하나라고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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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사실 내가 교환학생에 대한 큰 욕망?열정은 없어서 그게 큰 고민은 아니거든.. 최근에 내가 전공하고싶은 교수님께 진로상담을 갔는데 진짜 30분?20분?하다가 나왔거든.. 진짜 걍 부모님께 들은 뻔한말들이었고 여행가서 어른분께 들은 내용이었고,,, 상담도 너무 대충이란 느낌이 들었었어. 그래서 일부러 교환학생에 대해서는 교수님은 어떤 생각이실까 하고 여쭤본건데 이렇게 두분 의견이 다르더라고ㅠㅠ 나는 이 교수님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 전공 교수님이니까 많은 도움을 얻고자 간건데 이런 결과를 얻고나니 정이...뚝 떨....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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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수님들도 진짜 천차만별이라... 나도 학교 다닐 때 이런저런 교수님들한테 진로상담 많이 하러 다녀서 쓰니 맘 알 것 같아. 강의를 얼마나 잘하고 연구를 얼마나 잘하고를 떠나서 좋은 멘토는 아닌 교수님들도 많은 듯. 내가 대학 졸업하고 직장 다니고 그 후로 계속 가고 있다보니까, 결국 교수님들 말이 절대적인 답도 아니고 교수님들도 모르는 거 투성이더라. 좋은 멘토는 꼭 교수님만인 것도 아니고 쓰니네 과의 전공 교수님만인 것도 아니니까,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잘 찾아보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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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이럴때 진작 인맥좀 쌓아둘껄 싶기도 하다.. 나는 내가 원하는 학교 온것도 아니고 수능때 망해서 걍 성적맞춰서 소심해가지고 낮은학교 지원해서 간거거든.. 무조건 안전빵으로 가자해서.. 나보다 낮은친구는 더 좋은학교 갔는데.. 그래서 그냥 여기서 공부잘하고 장땡으로 살자..싶어서 딱히 선배들이랑 인맥안쌓고, 학과행사 참여안하고, 그래고 학과애들이랑은 다 알정도. 딱 그정도로만 생활하는데 이럴줄알았으면 생활 좀 할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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