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이고 돈은 있어 내가 160에 61키로야 난 그렇게 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통통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하루에 50번도 넘게 살 빼라고 하고 내가 뭐만 먹으면 그만 좀 먹으라고 해서 계속 장난으로 웃어 넘기다가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그만 좀 하라고 했더니 술 먹고 있던 아빠가 취해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어디 부모를 개.무시하냐면서 때려서 맞았어 그래서 편지 쓰고 집 나오려는데 철없는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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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이고 돈은 있어 내가 160에 61키로야 난 그렇게 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통통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하루에 50번도 넘게 살 빼라고 하고 내가 뭐만 먹으면 그만 좀 먹으라고 해서 계속 장난으로 웃어 넘기다가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 그만 좀 하라고 했더니 술 먹고 있던 아빠가 취해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어디 부모를 개.무시하냐면서 때려서 맞았어 그래서 편지 쓰고 집 나오려는데 철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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