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소 토끼인형 태어나서 만져본것중에 제일 부드럽고 제일 말랑하다 원래 인형 진짜 싫어하는데 2년전에 시내에 미니소 생겼다길래 구경갔다가 태어나서 충동 구매 처음해봄...아직도 잘때 팔 걸치는용으로 잘쓰는중...우리가족들도 맨날 아무생각없이 배 쓰담쓰담하고있음..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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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 토끼인형 태어나서 만져본것중에 제일 부드럽고 제일 말랑하다 원래 인형 진짜 싫어하는데 2년전에 시내에 미니소 생겼다길래 구경갔다가 태어나서 충동 구매 처음해봄...아직도 잘때 팔 걸치는용으로 잘쓰는중...우리가족들도 맨날 아무생각없이 배 쓰담쓰담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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