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주인은 60대추정 부부고 내가 방 계약이 7개월정도 남았는데 사정이 생겨서 방을 빼기로 했단말이야 ! 근데 방 나갈때까지 월세내고 보증금도 새 임차인 들어오면 받는거로 집주인네랑 얘기했거든 근데 며칠전에 전화왔었는데 내가 낮잠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못받았어 그래서 다음 날 아침에 다시검>받고 아무말도 안하심(받은줄 모르신듯) > 문자남김 > 씹힘 그러고 내일 진짜 이사날이라서 가스랑 전기료 정산 때문에 어제 전화 다시했었단 말이야 그러면서 내 이사 어떻게 되가냐고 물어보시길래 부동산에 방 내놨고 나도 어플에 등록했다고 얘기했어 (부동산에 방 내놓은 건 3주정도 됐고 처음에 방 뺀다는 얘기하면서도 얘기했음) 근데 자기네들끼리 잘못 이해해서 세입자 구해진 줄 알고 새로운 세입자언제 오냐는거야 그래서 아직 안구해졌다니까 약~~간 짜증섞어서 일단 알겠습더..하고 통화끝나구 내가 먼저 끊기 좀 그래서 3초 기다리고 끊으려했는데 부인: 방 들어올 사람 구했대? 남편 : 안구하고 지가 먼저 나간대 부인: 사람 안구하고 나간다고??? 남편: 응 지가 나간대 그냥 이런 식으로 지지 거리면서 얘기하는걸 들었는데 나는 월세도 낼거구 보증금도 나중에 줄거면서 날 되게 몰상식한 사람으로 모니까 진심 짱나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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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