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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22살이고 중학교때 베토벤 소나타, 쇼팽 에튀드 치는 정도의 수준이었어 

최근에 피아노 구매해서 다시 쳐보니까 손은 얼추 기억하고 있더라고 

전공하고싶었는데 가족들이 반대해서 포기했었고 도전이라도 다시 한번 해보고싶다 

전문대나 콘서바토리를 목표로 한다면 입시기간은 얼마나 걸릴까? 

졸업하고 전공 잘살려서 일할수 있겠지? 

주변에 음악하는 사람이 없어서 한번 주절주절거려봤어..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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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전공으로 무리라고 봄......... 난 피아노 5살때부터 쳤고 고등학생때부터 입시 시작했는데도 현실 느껴서 포기했었거든
피아노는 정말 재능인거같아.... 99퍼의 재능과 1퍼의 노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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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그런가.. 댓 고마오ㅠ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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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그냥 취미로는 좋은 취미라고 생각해...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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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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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사실 도전이라도 안해보면 평생 후회할것같거든 피아노는 그냥 취미로 하라는 말만 듣고 공부하다가 공대왔는데 계속 피아노 생각나고 왜 더 용기를 내지 못했나 후회스러웠어 열심히 더 고민해보고 좋은 결정하도록 할게 오늘 좋은하루 보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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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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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은 휴학계 냈어! 피아노 전공할 마음은 접었는데 사실 하고싶긴해ㅎㅎ 도움이 못돼서 미안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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