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오는데 원래 3마리가 같이오는데 오늘은 혼자왔어ㅠㅠ 처음엔 사람 엄청 경계해서 밥도 두고 그냥 들어왔는데 이젠 내 손보면 막 장난치고 쓰담해달라고 부비고ㅜㅜ 쓰다듬어주면 그릉그릉 소리도낸다ㅠㅠ 사무실에 멍멍쓰가 있어서 열어주진 못하지만 추운날 창고문 열어두면 거기서 자더라ㅠㅠㅠ ㄱㅇㅇ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