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임산부석이었고 앉고싶으면 앉을수있게 간격 충분히 두고 난 그냥 그앞에 손잡이만 잡고 서있었단말야ㅋㅋㅋ 근데 6~8살쯤 되보이는 애가 으응 으응 이런 소리내면서 내옆에 서길래 뭐지? 했음 나한테 앙탈부리는건가...? 모르는 사이인데...?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쳐다만 보고있었더니 뒤에서 애엄마 와서는 왜 애가 앉고싶은데 못앉게 눈치주고 있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제가 잘못했네요..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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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있는 임산부석이었고 앉고싶으면 앉을수있게 간격 충분히 두고 난 그냥 그앞에 손잡이만 잡고 서있었단말야ㅋㅋㅋ 근데 6~8살쯤 되보이는 애가 으응 으응 이런 소리내면서 내옆에 서길래 뭐지? 했음 나한테 앙탈부리는건가...? 모르는 사이인데...? 무슨 의미인지 몰라서 쳐다만 보고있었더니 뒤에서 애엄마 와서는 왜 애가 앉고싶은데 못앉게 눈치주고 있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제가 잘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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