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거에 어느정도 공감함,, 그냥 무작정 눈을 낮추라는게 아니라 내가 중고딩때 봐왔던 나름의 이성의 기준이 생각보다 확 달라지기때문에,,, 물론 본인의 이상형을 유지하고 그사람을 만나는건 좋지만 결과적으론 운명같은 사랑을 하는게 쉬운건 아니고 내 이상형을 찾았다고 내가 그사람과의 연애를 하는것도 아님은 물론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다... 이거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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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거에 어느정도 공감함,, 그냥 무작정 눈을 낮추라는게 아니라 내가 중고딩때 봐왔던 나름의 이성의 기준이 생각보다 확 달라지기때문에,,, 물론 본인의 이상형을 유지하고 그사람을 만나는건 좋지만 결과적으론 운명같은 사랑을 하는게 쉬운건 아니고 내 이상형을 찾았다고 내가 그사람과의 연애를 하는것도 아님은 물론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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