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답 없고 내 미래 답 없는데 오늘 친언니가 오랜만에 한국와서 내가 수능 보고싶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그러면 다시 보래... 언니도 나도 의사가 꿈이었는데 언니는 약대 갔고 나는 걍 수능 질려서 성적맞춰서 아무 공대나 왔음... 부모님은 두분다 의사셔서 은근히 권유하고 계시고... 으 머리아프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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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답 없고 내 미래 답 없는데 오늘 친언니가 오랜만에 한국와서 내가 수능 보고싶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그러면 다시 보래... 언니도 나도 의사가 꿈이었는데 언니는 약대 갔고 나는 걍 수능 질려서 성적맞춰서 아무 공대나 왔음... 부모님은 두분다 의사셔서 은근히 권유하고 계시고... 으 머리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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